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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 나눔터에 대해 +3 관리자 10-15 27685
977  의선교회 청년부에 다니는 이유 +1 윤성진 01-02 856
976  대관령 너머에서 의선을 향한 한 성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+3 최진성 01-02 600
975  예뜰에 봄이 찾아오면. +2 홍승택 01-02 468
974  17년도 첫 예배를 드리고 +3 조성애 01-02 529
973  송구영신예배에 회개기도가 있기를... 김영찬 12-31 500
972  의선의 유산 +2 조영민 12-30 703
971  우리 의선은.. +4 김창환 12-30 684
970  공동의회 이후, +10 한재경 12-28 1119
969  뿌리깊은 나무 +4 우동완 12-14 1205
968  2016,12,11 주일 1부예배 기도를 어떤 집사님이 달라고 부탁해서… +5 주문희 12-14 1049
967  이명수 장로님 +1 문병훈 12-14 813
966  게시판의 글을 읽고 난 후... +3 정세곤 12-14 1117
965  저는 목사님의 사임을 지지합니다. +1 민영규 12-13 1319
964  이곳 나눔터의 옛글들을 찬찬히 보니.... +4 이인애 12-13 755
963  회개의 기도 +4 이범태 12-12 739
962  회개 기도로, 성령의 도움으로 ᆢ +4 김미선 12-12 659
961  성탄절을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뭐라고 하죠? ㅠㅠ +1 이승철 12-12 589
960  부족한 글로 몇자 적어 봅니다. +2 김은주 12-12 726
959  별것도 아닌데 왜들 그러십니까....? +3 안성진 12-12 944
958  의선타임을 정해 함께 기도합시다 +8 강효경 12-12 8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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